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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정치자료] [손병희] 선생님 의 기미년 [독립선언문]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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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귀중한 근대사 자료 를 소개 합니다. 

1919년 기미 3.1운동 을 위하여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 이신  [손병희] 선생님 께서

민족대표 들 과 기미년 3.1 만세운동 을 사전에 계획하고 독립선언문 의 문구를 만년필 로  작성한 [독립선언문] 의 원고 입니다.

앞면 좌측 부분에 작성자 의 이름이 [민족대표 손병희 등 33인]  으로 되어 있으며,

당시 작성 된  이 원고를  [독립선언문] 의 인쇄와 집필을 담당한 [육당 최남선] 선생님께  전달한 것 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한 원고 의 각 부분에 표시 된  특정 글자 가  만년필 의 색 과 다른 색 으로 표기 가 되어 있는 것 은

위 원고를 전달받은 최남선 선생님 이나 다른 분 께서 표시된 부분을 다른 글자로 수정하기 위하여 표기 를 한 것으로 보이며,

대한민국 독립의 시초 가 된 3.1운동 과 독립선언문 낭독 은

지금의 대한민국 이 있게 한 원동력 이며,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중요한 기록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자료는 판매자 가 오래전 부터 소장하고 있던 귀한 유물 이며,

기타 역사자료 들 과 의 가격대 를 비교하여 적절한 판매가 를 설정 하였으니

이 점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자료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한 분 이 몇 분 있어서  의문점 에 대한  해답 이 될 만한 자료를 첨부 하오니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첫번 째 의문점/   종이가  3.1운동 당시 (1920년 대 전.후) 에 사용하던 것 이 아니다 ( 아래 의 문서 처럼 1910년-1930년대 사이에 만년필 과 잉크펜 으로 작성 된 같은 지질(노루지)의 종이가 다량 있음)

 

 

 

 

두번 째 의문점 /   본 자료에 쓰여진 필기구 가 만년필 이나 볼펜 으로 보이기에  일정시대 당시의 것 이 아니다 

( 위 의 자료는 볼펜이 아닌 만년필 로 작성이 되었으며, 만년필  은 구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 까지 사회지도층 이나 부유층 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었고, 아래 에 근거자료 를 첨부하였음)

 

파이롯도 만년필광고(동아일보 19221118)를 보자. 지금도 시중에 나와 있는 파이로트 만년필의 초창기 광고로서 브랜드 이름을 헤드라인으로 썼다.

중세의 기사가 창을 들고 있듯 만년필을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는 데 지면의 절반가량을 할애했다. ‘

파이롯도 만년필을 위풍당당하게 써보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 셈. 기사가 입고 있는 투구와 갑옷은 물론 만년필의 펜촉에 이르기까지 섬세함이 하늘을 찌른다.

[위 내용은 김병희 교수님 의 2012년 동아일보 오피니언 기사 일부 를 발췌한 것이며, 만년필 은 구한말부터 일제 강점기 사이에 사회지도층 과 부유층에서 사용한 기록이 있음]

 

 

세번 째 의문점 /  태극기의 형태가 3.1운동 당시의 형식이 아니다.  ( 이 점 역시  의문점 을 해소하기 위하여 원고에 그려져 있는 태극기 와 당시의 태극기 사진을 비교하여 첨부 하였음)

위 독립선언문 의 앞면 표지 하단에 그려진 태극기 는 건.곤.감.리  가 좌측 상단에서 우측 방향으로 전개 되어 있으며,

태극 의 방향도 동 시대에 사용하던  태극기 의 방향 과 같이 그려져 있다.

(태극기 는 구한국 부터 해방 전.후 까지 지역 과 각 조직에 따라  다른형태 로 제작 된 것 이 많았으며, 그러다 보니 각 시대 와 지역별 로 모양 에 대한 혼동이 많았음)

 

 

1919년 3·1운동때  대량제작을 위하여 만들어진 목판 태극기 이며,  위 [독립선언문] 원고 에 그려진 태극기 와 정확히 일치 한다. 

 

 

1923년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에 걸려있던 김봉준 부부께서 직접 한땀한땀 박음질을 하셔서 만든 태극기.

 

 

1920년 독립군이 사용하던 태극기 이며,  독립군들은 이 태극기를 나팔에 달고 그 나팔을 불면서 전진했다고 함.

 

 

 

이상 이 위 [독립선언문] 원고 에 대한 의문점 을 해소하기 위한  근거자료 였으며,

이 원고 가 [손병희]  선생님 께서 직접 작성하지 않고 불러주는 것 을 다른 사람(최남선 및 관계자) 이 작성 했을 가능성 도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 은 동 시대의 종이에 동시대 의 만년필 로 쓰여진 원고라는 점 이며,

원고의 표지 에 [조선민족대표 손병희 등 33인] 라는 수결이 있는 것 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임 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일 것 입니다.

하오니 이 점 을 감안하여 구매에 임하시길 당부 드리며,

위 의 3가지 의문점 이  모두 해소 되었으니 꼭 필요한 곳으로 시집을 갔으면 합니다.....^^ 

 

 

아래 의 사진은 판매자 가 소장하고 있는 [독립선언문]  의 원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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