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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작가 제임스 로젠퀴스트[James Rosenguist]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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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작가 제임스 로젠퀴스트[James Rosenguist]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미국 팝 아트 운동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 하지만 자신의 야심작은 팝 아트와 관계가 없었다.

광고판 화가로 일한 경험이 팝 아트 작품에 영향을 끼쳤다. 로젠퀴스트는 모든 팝 아티스트 가운데서 기법 면에 있어 가장 숙달된 작가로 여겨진다.

제임스 로젠퀴스트 대표 이미지

Russ Blaise가 찍은 제임스 로젠퀴스트의 사진

출생-사망 1933년 11월 29일 ~
출생지-사망지 미국 노스다코다 그랜드포크스 -
예술양식 미국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이미지를 대담하고 정력적으로 캔버스에 그림. 1960년대 미국 물질 문화에서 가져온 모티프들의 배치
 

제임스 로젠퀴스트는 미국 팝 아트 운동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미술가다.

그러나 시각적으로 복잡한 그의 야심작들은 팝 아트와만 관계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1952년부터 1954년까지 미네소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그 후 1955년에 뉴욕의 아트 스튜던츠 리그에 들어갔다.

로젠퀴스트는 1957년부터 1960년까지 광고판 화가로 일했다. 이때 갈고 닦은 다양한 회화 기법들은 나중에 그의 작품들에서 빛을 발한다.

로젠퀴스트의 중요한 초기 작품인 <대통령 선거>(1960~1961/1964)는 세 개의 패널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관람자의 시선은 자동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른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초상과 케이크 한 조각, 그리고 마지막에는 1949년에 만들어진 시보레 자동차의 바퀴가 묘사되어 있다.

여기서 추상표현주의의 개인적인 허세는 대중 소비주의의 집단적인 허세로 변형되었다.

미국 팝 미술가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모두 레디메이드 이미지들의 변형을 통해 작품을 제작했다.

가령 로이 릭텐스타인은 벤데이 점들의 패턴이 드러날 만큼 원래 이미지를 확대했다.

로젠퀴스트는 모든 팝 미술가들 가운데서 기법 면에 있어 가장 숙달된 작가로 여겨진다.

이러한 점은 그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준 대표작 <f - 111>(1964~1995)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총 51개의 패널로 구성된 초대형의 이 작품은 타이어, 케이크, 백열전구 같은 평범한 사물의 그래픽적인 재현들 사이사이에 F - 111 폭격기의 거대한 이미지를 삽입했다.

폭격기를 포함시킴으로써 정치적인 언급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로젠퀴스트는 다른 미술가들과 차별된다. 그

는 작품의 이미지들을 매혹적이며 동시에 위협적인 대중문화의 인공적인 리얼리티에서 계속 찾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임스 로젠퀴스트 [JAMES ROSENQUIST] (501 위대한 화가, 2009. 8. 20.,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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