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Sandro Chia]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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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작가 산드로 키아[Sandro Chia]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출생-사망 1946.4.20 ~
국적 이탈리아
활동분야 회화, 조각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Firenze)
주요작품 《물 운반하는 사람 Water Bearer》(1981), 《작업 중인 용감한 소년들 Courageous Boys at Work》(1981), 《시적 고백 Poetic Declaration》(1983), 《외로운 여행자 Lonely Traveler》(1984)

Sandro Chia 산드로 키아 1946년 4월 20일 이탈리아의 피렌체(Firenze)에서 태어났다.

1962년부터 1969년까지 피렌체의 미술학교에서 프레스코와 조각을 공부하였다.

그 후 인도, 터키, 유럽 등지를 여행하고 1970년 로마 근교의 론시글리오네(Ronciglione)에 정착하여 개념미술 및 행위예술 등을 실험하였다.

1975년 키아는 당시 유럽의 전위 예술가들 사이에 인기가 있었던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을 거부하고 회화로 복귀하였다.

그는 엔초 쿠키(Enzo Cucchi), 프란체스코 클레멘테(Francesco Clemente) 등과 함께 이탈리아의 신표현주의 경향인 '트랜스 아방가르드 Trans-Avantgarde'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는 뒤샹의 계보 속에 위치한 작품의 비물질화와 제작의 몰개성화에 맞서 회화의 전통을 미술에 다시 도입하고 작품 제작의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새로운 미술 운동이었다.

키아는 방대한 미술사적 지식과 고대의 영웅들을 참고로 하여 자신의 회화를 구상했으며, 구상회화의 전통이 재탄생하도록 변형시켰다.

그의 작품은 고전의 문화적 환기로 가득 차 있으며, 거인과도 같은 육중한 인물들을 통해 희망과 고통을 지닌 인간 존재를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를 풍부한 상상력과 능숙한 색채, 그리고 신비하고 초현실주의적인 유머로 그려냈다.

1981년 뉴욕으로 이주한 키아는 그곳의 신표현주의 흐름에 동참하였다.

당시 신표현주의자들은 트랜스 아방가르드 화가들과 마찬가지로 인식 가능한 대상을 그리는 것으로 복귀해 있었다.

이후 그는 론시글리오네와 뉴욕에서 생활하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작품에는 《물 운반하는 사람 Water Bearer》(1981), 《작업 중인 용감한 소년들 Courageous Boys at Work》(1981),

《스프링 Spring》(1981~82), 《시적 고백 Poetic Declaration》(1983), 《외로운 여행자 Lonely Traveler》(1984), 《푸른 물고기의 물장구 Bluish Fish Splash》(1996)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드로 키아 [Sandro Chi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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