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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짐 다인 [Jim Oine]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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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작가 짐 다인[Jim Oine]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짐 다인

[Jim Dine]

요약 미국의 팝 아티스트.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해프닝 작업의 선구적 존재. 대상에 대한 자전적이며 감성적인 접근으로 다른 팝 미술과 구별되며,
개인적인 의식의 흐름을 상징화하는 이미지와 자유롭고 격렬한 표현 작업을 보여준다.
출생-사망 1935.6.16 ~
국적 미국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주요작품 《자동차 충돌 The Car Crash》(1960), 《토스터기 The Toaster》(1962), 《두 개의 커다란 검은 하트 Two Big Black Hearts》(1985), 《당신에게 달려들지 않습니까? Jumps Out at You, No?》(1993)

1935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났다. 신시내티대학과 보스톤 미술관학교에서 공부했고, 1957년 오하이오대학에서 미술사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59년 뉴욕으로 이주해 카프로(Allan Kaprow), 올덴버그(Claes Oldenburg), 휘트먼(Robert Whitman) 등과 함께 해프닝(Happening)을 시도했다.

그 해 첫 해프닝으로 《미소짓는 노동자 The Smiling Worker》라는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1960년대 초 팝(Pop) 미술운동의 핵심적 인물인 재스퍼 존스(Jasper Jones),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등과 더불어

일상 소비생활 속의 키치(Kitsch)한 것들을 예술 속에 끌어들이는 작업들을 발표하였다. 그는 주로 실내 가운(robe), 신발, 하트(heart) 모양, 해머나 기타 연장 등을 오브제로 선택했으며

이를 감각적이고 위트 넘치는 미술형식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는 전통적 가치 체계에 전면적으로 맞섰던 다다이즘(Dadaism)에 그 뿌리를 둔 것이다.

1970년대 중반에 들어서서는 전통적인 기법과 소재를 다루는 드로잉 작업에 전념하였다.

이 시기의 드로잉 작업들은 그가 소재로 삼는 대상에 대하여 단순한 외형 추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통해 작가 자신의 내면에 자리한 열정과 고뇌, 환희 등 주관적 경험을 투사해내는 것이었다.

그는 1970년대 중반 이후를 기점으로 표현성이 매우 강한 작품들을 발표하였다.

개인적인 의식의 흐름을 상징화하는 이미지와 자유롭고 격렬한 표현적 작업은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중반까지 유럽과 미국 화단을 휩쓸었던

신표현주의(Neo-Expressionism)운동이라는 주변의 예술적 상황과 맞물리며 오늘에 이르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짐 다인 [Jim Dine]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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