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글로벌작가 빅토르 바사렐리 [ Victor Vasarely]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22

판 매 가
150000
배송정보
2일 ~ 3일
배송비
개별 배송료 4,000 추가
재고수
1

본 상품은 무통장 입급 이나 계좌이체 로 구매 하시면 됩니다.

주문수량

글로벌작가 빅토르 바사렐리[Victor Vasarely]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빅토르 바사렐리

[VICTOR VASARELY]

요약 헝가리 출신의 옵 아트의 창시자. 디자이너. 바사렐리는 기하학적인 형태와 다양한 색채 선의 상호작용을 통해 작품들이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환영을 불러일으켰다.
형태와 색채가 서로 분리될 수 없다고 믿었던 바사렐리의 미술 개념은 키네틱 아트와 이어진다.
원어 Vásárhelyi Gyözö(원어)
출생-사망 1908년 4월 9일 ~ 1997년 3월 15일
출생지-사망지 헝가리 페치 - 프랑스 파리
예술양식 옵 아트의 창시자, 추상 미술의 화가이자 디자이너, 색채 · 패턴 · 광학적 환영의 혁신적인 사용,
스크린 인쇄와 태피스트리

옵 아트의 창시자로 알려진 빅토르 바사렐리는 처음에는 의사가 되고자 의학을 공부하다가다 진로를 바꿔 부다페스트의 바우하우스로 알려진 뮤엘리 아카데미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바사렐리의 수준 높은 디자인 작품에서 건축과 그래픽아트 분야가 강점인 바우하우스 교육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색과 광학에도 매료되었다.

1930년에 바사렐리는 부다페스트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이후 파리로 이주하여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창조력이 뛰어난 컨설턴트로서 광고 분야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선적인 패턴에 매료된 그는 깊이감 있는 환영을 만들어내기 위해 패턴들을 층층이 구성해 다차원의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 후 바사렐리는 기하학적 형태, 미니멀한 컬러, 추상 미술 등을 실험했다. 1943년에 그는 유채 물감을 사용해 추상 미술과 구상 미술 둘 다를 작업하기 시작했다.

다음해 그는 파리에서 열린 자신의 첫 전시회에서 이 작품들을 선보였다. 기하학적인 형태와 다양한 색채의 선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 작품들은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환영을 불러일으켰다.

바사렐리는 형태와 색채가 서로 분리될 수 없다고 믿었다. 이 미술 개념은 키네틱 아트와 이어진다.

1950년대에 그는 예술적 목적을 위해 시각적 현상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일련의 이론들을 발표했다. 이는 젊은 미술가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특히 중요한 성명서로 평가되는 1955년의 '황색 성명서'에서 그는 새로운 미술이란 기계적이고 평균화된 형태와 색채를 활용하고, 전통적인 이젤 회화를 대신해 새로운 미술을 창조

해내는 것이라고 설파했다. 바사렐리는 작품에 대한 관람자의 반응이 미술가 자신의 작품 의도보다 훨씬 더, 거의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1970년에 그는 자신의 작품을 오백 점 이상 소장한 미술관을 열었다. 1976년에는 바사렐리 재단을 설립했는데,

이 재단은 엑상프로방스 근처에 그가 직접 설계해 지은 건물에 자리를 잡았다. 같은 해 헝가리의 고향에서도 바사렐리 미술관이 개관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빅토르 바사렐리 [VICTOR VASARELY] (501 위대한 화가, 2009. 8. 20., 마로니에북스)

 

 

 

                        -   배송 . 반품.  환불.  관련 안내  -

 

[1] [예당쇼핑몰] 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미술품은 경매 와 개인간 직거래 나  작가 와 의 직거래를 통 하여 입고되기 때문에 시중가 대비 저렴한 면 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작품 들 이 입고 되다보니  검증에 신중을 기하였음에도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 할 수 도 있음을 감안 하셔야 하며,

     혹시 라도 작품 에 대한 문제(진.위)  가 있을 시 는  기간에 관계없이 즉시 환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사항에 대하여 고의성 이 없음을 양해 하시고, 민.형사 상 의 소 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내용에 동의 하시는 분 만 구매가 가능함 을 알려 드립니다.)

[2] [예당쇼핑몰] 의 물품 중 50만원 이하의 물품은 모두 부피와 무게 에 따라 최저3.500원   최고15.000원택배비 를 적용하여 택배 나 화물택배 로 보내 드립니다.

[3] 예당 쇼핑몰 의 물품 은 연1.000 건 이상의 포장 노하우 를 지닌 관리자에 의하여 튼튼한 포장으로 택배, 화물택배 등의 방법으로 배송이 되나

      택배기사 의 부주의  나 기타 이유로 파손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택배기사 로부터 물품을 전달받은 즉시

      물품의 파손 이나 이상 유.무 를 확인 하셔야 하며,(박스를 흔들어 보면 파손품은 소리가 남)

      택배기사 의 입회 하 에 확인 되지 않은 파손 은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간혹 구매자 가 파손을 시키고  판매자 나 택배사 에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가 있음)

[4] 해당 물품 에 대하여 판매자가 최대한 상세하게 내용을 기재하고 있으나 설명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도 있으며,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상세 사진으로 대신하고 있으니  사진을 자세히 살펴 보시고 구매 에 임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5] 구매하신  물품은  객관적으로나 사회통념상 인정될 수 있는 큰 하자 외에 아주  미세한 흠 을 이유로 하거나 

      단순변심 으로 보이는 반품이나 환불은 불가 하오니 이 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6] 도서산간 지역은 기본 택배비 외 에  항공료 와 선박료 등 의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상품 문의
No Subject Name Date State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