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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카즈오시라가 [Kazuo shiraga]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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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카즈오 시라가[Kazuo shiraga]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954년 일본에서 추상화가 지로 요시하라를 중심으로 결성된 일본 아방가르드 그룹으로 소조 시마모토, 카즈오 시라가, 아키라 가나야마, 사부로 무라카미 등이 참여하였으며,

화가들의 야외전시와 퍼포먼스로 유명하다.

원어명 ぐたい

1954년 일본 오사카에서 추상화가 지로 요시하라(Jiro Yoshihara)를 중심으로 결성된 실험적 전위예술가 그룹으로 소조 시마모토(Shozo Shimamoto), 카즈오 시라가(Kazuo Shiraga),

아키라 가나야마(Akira Kanayama), 사부로 무라카미(Saburo Murakami)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구타이(Gutai)는 영어로 '구현(embodiment)'을 의미하는 말로

이 그룹은 "남을 모방하지 말고 지금까지 한 번도 존재한 적 없는 것을 창조하라"는 요시하라의 말을 모토로 삼아 기존의 예술 개념을 타파하는 추상적인 회화 형태 및 실제 행위나 오브제,

환경적인 요소 등과 결합된 미술을 추구하였다.

1955년 첫 구타이 그룹전에서 시라가는 진흙탕 속에서 퍼포먼스를 행하였다. 이것은 '해프닝(Happening)'의 창시자인 앨런 카프로(Allan Kaprow)의 《6개 부분으로 된 18건의 해프닝》보다 분명 앞선 것으로

이 그룹의 미술사적 공헌이라 할 수 있다. 1956년 도쿄에서 열린 두 번째 그룹전에서는 다나카(Atsuko Tanaka)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작품과 무라카미의 몸을 던져 종이막을 통과하는 퍼포먼스가 주목을 받았다.

이어 1957년에는 가나야마가 거대한 풍선에 낙서를 하듯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위에 기초한 이들의 작품은 정기간행물 『구타이』(1955~1965)를 통해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유럽의 앵포르멜과 대지미술, 플럭서스 운동 등과 때를 같이 하며 형식주의적인 과거와 결별하려는 젊은 예술가들의 욕구를 심화시켰다.

1962년 구타이 화랑의 개관으로 작품 스타일은 행위에서 회화 중심으로 전환되었으며 이들의 활동은 정점에 이르렀다. 구타이 그룹은 리더인 요시하라가 사망한 1972년을 기점으로 분열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전위적 활동은 일본 현대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구타이그룹 [Gutai Group, 具体(구체)]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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