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글로벌작가 루피노 타마요 [Rufino Tamayo]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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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루피노 타마요 [Rufino Tamayo]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루피노 타마요

[RUFINO TAMAYO]

요약 멕시코 미술가. 멕시코의 전통 미술을 유럽 현대 회화의 양식과 결합시켜 단순하며 강렬한 그림을 만들어냈다.
뉴욕에서 명성을 얻으며 멕시코 현대 미술을 전 세계에 소개한 그는 멕시코로 돌아가 타마요 현대 미술관을 열고 전작품을 국가에 기증했다.
원어 Rufino Arellanes Tamayo(원어)
출생-사망 1899년 8월 29일 ~ 1991년 6월 24일
출생지-사망지 멕시코 오악사카 - 멕시코 멕시코시티
예술양식 멕시코 미술가, 강렬한 색채, 인간 · 동물 · 정물을 단순하고 반추상적으로 묘사함

사포텍족 인디언 혈통의 루피노 타마요는 멕시코 오악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찍 부모를 잃고 멕시코시티에 사는 친척 아주머니 밑에서 자랐다.

1917년 산카를로스 아카데미에 들어갔지만 전통적인 교육 방법에 실망해 학교를 그만두고 독학으로 화가의 길을 갔다.

타마요는 멕시코시티의 국립 고고 민속학 박물관에서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이전 시대의 고고학적 문화 유적들을 그리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 경험은 그가 앞으로 자신의 미술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타마요는 멕시코의 전통 미술을 유럽의 현대 회화, 특히 파블로 피카소앙리 마티스의 양식과 결합시킴으로써 단순함과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그림들을 만들어냈다.

이런 그의 그림들은 매우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멕시코 미술이란 모름지기 혁명적인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그려야 한다고 믿었던

디에고 리베라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 같은 멕시코의 벽화 화가들은 타마요의 그림에서 보이는 보편적인 성격을 못마땅하게 여겨 비난하고 조롱했다.

이런 반대 분위기에 절망한 그는 멕시코를 떠날 것을 결심했다.

뉴욕으로 간 타마요는 유럽 미술에서 영향 받은 다양한 기법들을 실험하고 맨해튼의 돌턴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10년간 미국에서 살았다.

스스로를 노동자 미술가라고 칭했던 그는 매우 다작(多作)하는 미술가였다. 그는 하루에 여덟 시간을 그림을 그리며 보냈다.

마침내 뉴욕에서 미술가로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며 명성을 얻은 타마요는 영웅 대접을 받으며 멕시코시티로 돌아갔다.

아내와 함께 그는 1981년에 타마요 현대 미술관을 열었다. 타마요 부부는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던 전 작품을 국가에 모두 기증했다.

그는 오악사카에도 루피노 타마요 미술관을 지었다. 멕시코의 현대 미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한편,

남아메리카 미술가들에게 화가로서 본보기가 되어주었던 루피노 타마요는 1991년에 세상을 떠났다.

[네이버 지식백과] 루피노 타마요 [RUFINO TAMAYO] (501 위대한 화가, 2009. 8. 20.,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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