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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피에르 술라주 [Pierre Soulages]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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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작가  피에르 술라주 [Pierre Soulages] 의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입니다.

30년 전 제 24회 서울올림픽 공식 판화제작자 로 지정 된

서울 의 [로이드 신]  화랑 에서 해외 유명작가 18명 과 국내작가 5명 등 독점 계약을 하여

한정판으로 서울올림픽 아트포스터 를  제작 하였으며,

당시 판매가 는 1세트 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보다는 해외 컬렉터 들 에게 많이 공급이 되다 보니

국내에 남아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으며,

판매자 도 20여년 만 에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터는  두꺼운 아트지 에  특수기법 으로 인쇄가 되었으며,

30년 의 세월에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전체 의 크기는 가로61cm   세로81cm  로 상당히 큰 편 이며,

포스터 하단에  제작자 와  작가 의 사인이 영문 으로 인쇄되어 있고,

배송 시  둥글게  말아서 택배로 보내 드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피에르 술라주

[Pierre Soulages]

요약 프랑스의 화가이며 판화가, 조각가. 검은색을 주조로 추상회화 작품을 선보였다.
검고 굵은 직선이 서로 교차하는 힘찬 화면구성이 특색이며, 간결하고 자유로우며 대담한 공간 표현으로 현대의 약동감을 나타냈다.
출생-사망 1919. 12. 24 ~
별칭 검은색의 화가
국적 프랑스
활동분야 회화, 판화, 조각
출생지 프랑스 아베롱의 로데즈
주요수상 베네치아 비엔날레(1952), 상파울루 비엔날레(1953) 등 수상
주요작품

《회화, 1953년 5월 23일 Painting, 23 May 1953》(1953), 《무제 No Title》(1956), 《회화 1956년 Painting 1956》(1956),

《회화, 1959년 12월 28일 Painting, 28 December 1959》(1959), 《회화 222x628cm, 1985년 4월 Painting 222x628cm, April 1985》(1985)

피에르 술라주(Pierre Soulages)는 1919년 프랑스 남부 아베롱의 주도 로데즈에서 태어났다.

소년기부터 유적이 많은 고향의 원시 예술과 로마네스크 미술에 감명을 받아 회화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1938년 그림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왔다.

폴 세잔(Paul Cézanne)과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그는 미술학교에 들어가는 대신 고향으로 돌아가 독학으로 미술공부를 했다.

1940년 전시(戰時)에 동원된 그는 나치의 프랑스 점령기간 중에는 일체의 창작활동을 중지하고 몽펠리에 근처에서 농사를 지었다.

이 기간에 소니아 들로네(Sonia Delaunay)를 만나 추상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6년 파리에 정착한 술라주는 다시 그림을 그렸다. 그는 1947년 파리의 리디아 콩티 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여기에서 그는 밝은 배경 위에 검은색 물감을 강하고 두꺼운 붓질로 남긴 첫 비구상 작품을 선보였다. 1950년 그의 작품은 더욱 강한 힘과 에너지를 얻게 되었고,

그의 작품은 검고 굵은 직선이 자유롭게 교차하면서 간결하고도 힘찬 화면을 구성하여 역동성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술라주는 ‘검은색의 화가’로 불릴 정도로 작업 초기부터 검은색을 많이 사용했다. 술라주에게 검은색은 빛을 찾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는데,

검은색을 이용해 화폭을 채우는 방식에 따라 크게 세 가지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 시기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의 대조에 의해 빛을 찾았던 시기이고, 두

번째는 다양한 색채 속에서 빛을 구현한 시기, 세 번째는 화폭이 완전히 검은색으로 뒤덮이게 되는 시기이다. 1979년은 이 세 번째 시기가 시작된 해이다.

술라주는 1979년부터 화폭 전체를 온통 검은색으로 칠했다. 그는 이러한 작품을 ‘우트르누아르(Outrenoir)’라고 불렀다. ‘우트르(outre)'는 ‘~를 넘어서, 저쪽에'라는 뜻의 불어 전치사이고, '

누아르(noir)'는 ‘검은색’을 뜻한다. 검은색을 사용했지만, 검은색 너머의 그 무엇을 기대하고 바라보게 하는 말이다. 실제로 그의 검은색은 빛과 만나 조형적 힘을 발휘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검은색 회화는 검은색 하나만을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회화(단색화)라고 부를 수 없다. 그것은 빛과 만나 무수한 형상과 색으로 표현되어지기 때문이다.

술라주는 작품 제목을 정할 때 제작 시기와 작품의 크기로만 명명했다. 그는 그림이 하나의 이미지나 혹은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 언어가 되는 것을 거부했다.

그의 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그가 긁거나 칠해 보인 회화적 재료의 흔적과 그 흔적에 의해 펼쳐지고 진동하고 튀어 오르는 빛이다. 그리고 여기에 ‘공간 관계들의 리듬’이 덧붙여진다.

그의 캔버스는 의미들이 와서 형성되거나 무너지는 장소이고, 색과 형태 또는 구조의 관계들만이 작용하는 공간이다.

술라주는 판화가로 무대 디자이너로도 활동했으며, 그의 작업은 데생과 회화의 범주를 넘어 건축과도 연결된다.

그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 학생 시절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던 장소인 프랑스 남부 콩크에 있는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미술관에서 생존 작가로는 처음으로 전시를 가졌다.

또 2010년에는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60년 넘게 이어져온 그의 작품세계를 총 망라하는 회고전이 열렸다.

[네이버 지식백과] 피에르 술라주 [Pierre Soulages]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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