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

메이저 작가 [김무호] 대형 풍경화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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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문인화 작가이신 [김무호] 화백님의 대형 수채화 입니다.

사이즈도 매우 크지만 작품의 내용이 좋아서 소장하셔도 좋을듯 하며,

작품 과 액자의 상태도 약간의 사용감을 제외 하고는 양호한 편 입니다.

액자 전체의 크기는 가로102cm  세로72cm  이고,

sbs [윤세영]  회장께서 증정하였던 그림이라  더욱 가치가 있을듯 하며,

그림은  두꺼운 아트지에  수채로 그려졌습니다.....^(^

 

 
  •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역임
  •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 경기도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충남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 경북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경남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강원도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광주비엔날레 전국휘호대회 심사위원 역임
  • 전라남도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대한민국서예고시공모전 심사위원 역임
  • 단원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안견미술제 심사위원 역임

 

[언론사 기사 발췌]

화정 김무호 작가의 작품전은 월간 미술세계가 기획, 화정 김무호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특별초대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전관에서 치러지고 있는 이번 초대전은

월간 미술세계가 미술계 자체내에서 지명도 있고 명분있는 작가를 선정해 전시회를 열어주는 전시회다.

그래서 월간 미술세계가 김 작가를 8월 표지작가로 선정, 도록(圖錄)제작과 전시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

전시공간도 '갤러리 미술세계' 전관을 제공하고 있다. 그가 표지작가로 선정된 데는 과거에 그렸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고

과거ㆍ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작품을 그렸던 부분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간 미술세계가 문인화가로서는 최초로 초대전 작가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00호(가로 7m) 대작 등 72점이 전시된 이번 초대전 작품들은 문인화의 전통산수를 바탕으로

먹선을 뜨고 채색을 더해 약간의 서양화 기법을 도입했다. 그래서 동서양 구분없이 작품에 표출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김 작가는 "전통기법을 바탕으로 채색을 도입해 입체감이 나도록 현대화시켰다"면서

"대신, 대필로 선을 긋고 문인화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선과 발묵처리를 한 다음에 채색으로 현대화를 시킨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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