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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호봉 장송모] 귀한 태 항아리 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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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무형문화재 이신 [호봉 장송모]  선생님의 귀한 태 항아리 작품 입니다.

[호봉 장송모]  선생님은 일찌기 윤보선 대통령의 관저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일본의 최고 도예가 칭호인 인간국보 와 합동 전시회를 개최 하였고,

박정희 , 김대중 , 노태우 , 김영삼 , 노무현 , 등 역대 대통령 과 청와대의 귀빈용 선물로

선생님의 작품이 꾸준히 납품된것만 보아도

정,재계 에서 최고의 도예가로 인정을 받고 있음을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주로 정계 와 재계에 납품을 하시다보니 일반인 들 에게는 선생님의 작품이 많이 알려져 있지가 않아서

선생님의 명성 과 도력을 모르는 분 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호봉 장송모]  선생님의 작품을 접해보지 않으셨다면

유익한 소장의 기회를 가져 보시길 바라며,

작품의  사이즈는  넓이19cm        높이26cm  입니다.

[아주 미세한 가마반점이나 티 는 조금씩 있을수 있습니다]

 

 

- 태 항아리 의 정의 -

태항아리

 

국적 > 시대 한국 > 조선()
재질 도자기 > 백자()
크기 입지름 10.3 바닥지름 10.3 높이 27
용도 · 기능 사회생활 > 의례생활 > 출산 > 태호()
소장처 국립민속박물관
유물번호 민속(민속) 004542-000

백자이부태항(白磁耳附胎缸)은 왕실용 백자 태(胎)항아리로 몸체에 4개의 귀가 달려있다. 태(胎)항아리는 왕실이나 상류층 아기의 태를 담아 보관하던 항아리이다. 태호(胎壺), 태항(胎缸) 또는 태옹(胎甕)이라고도 한다. 예로부터 태는 태아의 생명력을 부여한 것이라 하여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하였다. 특히 왕실에서는 국운과 직접 관련이 있다고 믿어 태를 소중히 여겼다. 아기가 태어나면 길일을 택하여 태를 담은 내항아리와 내항아리가 들어가는 외항아리 그리고 출생과 태의 매장 시기를 기록한 지석(誌石, 또는 胎誌石)을 함께 묻은 다음 태비(胎碑)를 세웠다.

조선시대에는 태항아리가 대량으로 만들어져 사용되었다. 왕가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태를 즉시 작은 백자로 된 내호(內壺)에 넣어 산실(産室) 안에 미리 정해놓은 길한 방향에 보관하여 두었다. 내호는 태 안 항아리, 내항(內缸)이라고도 하며 외호에 비하여 홀쭉하게 생겼다. 그 뒤 길일을 택하여 태를 다시 보다 큰 중간 항아리인 외호(外壺)에 넣어 밀봉하였다. 외호는 태 밖 항아리, 태호(胎壺), 태항(胎缸), 외항(外缸)이라고도 부른다. 태를 처리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헌 동전 한 개를 글자가 적힌 부분(字面)이 위가 되게 조그만 내호 밑바닥 중앙에 깔고 여러 번 씻은 태를 그 위에 넣는다.

그리고 기름 종이와 남색 비단으로 항아리 입구를 덮고 빨간 끈으로 단단히 밀봉한다. 그것을 다시 외호라고 하는 더 큰 항아리에 담는다. 항아리 사이를 솜으로 채워 내호와 외호 모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킨 후 습기가 스며들지 못하도록 기름종이로 싼 후 마개와 뚜껑을 닫아 막는다. 그리고 태실(胎室)이라 부르는 작은 언덕이나 봉우리의 명당 자리[태봉(胎封) 또는 아기 릉(陵)이라고도 부름]에 묻었다. 태실의 조성, 봉안, 운반, 일정, 인원동원, 소요경비, 경비부담자, 책임자 등등에 관한 상세한 내력은 『胎室義軌』를 작성하여 보관했다. 태항아리를 통해 태를 생명의 원천으로서 소중하게 여겼음을 살필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항아리 (e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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